"현 정부 성공 걸림돌 된다면 사퇴 용의 있나"
- 최은택·김정주
- 2017-07-18 12:46:0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강석진 의원의 '간보기'...박능후 후보자 "임명권자가 판단"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강 의원은 18일 박능후 보건복지부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이 같이 운을 뗐다.
그러면서 "만약 청문회 끝난 이후 국민 평가가 현 정부 성공에 걸림돌이 된다고 하면 후보를 사퇴할 용의가 있느냐"고 질의했다.
이에 대해 박 후보자는 "임명권자가 판단해 줄 것으로 본다"고 짧게 말했다.
최은택·김정주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첫 약가유연제 계약 12품목…국내 4곳·다국적 4곳
- 2약가인하에 임상실패도 대비…가상부채 불어나는 제약사들
- 3대치동 A약국 일반약 할인공세에 보건소 시정조치
- 4불법 CSO·리베이트 근절…국가 정상화 과제에 포함
- 5"약가개편 10년 후 매출 14% 하락…중소제약 더 타격"
- 6하나제약, 삼진제약 지분 230억어치 매각…사실상 전량 처분
- 7토피라메이트 서방제제 후발약 공세 가속…고용량 시장 확대
- 8시총 상위 바이오·헬스 줄줄이 적자…갈길 먼 R&D 결실
- 9사표→반려→경질...실패로 끝난 유상준 약정원장 카드
- 10'약 유통·리베이트 근절' 약무과장 찾는다…복지부, 공개모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