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단체 "사퇴권고·직무정지 통과…조 회장 물러나야"
- 이정환
- 2017-07-18 20:14:4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사퇴 미이행 시 FIP총회 거부·회비 납부거부 등 전면투쟁"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깨약캠에는 건강사회를위한약사회, 늘픔약사회, 새물결약사회, 약사의미래를준비하는모임, 전국약사연합, 전약협동우회가 참여하고 있다.
깨약캠은 조 회장이 사퇴를 미룰 경우 FIP 총회 등 현 집행부의 모든 회무를 인정하지 않고 회비 납부 거부 운동 등으로 전면 투쟁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임총 종료 직후 긴급성명에서 깨약캠은 "평일 오후라는 시간적 악조건 속에서 열린 대의원 총회에서 사퇴권고·직무정지가 통과됐다 조 회장은 겸허히 물러나라"고 밝혔다.
현재 대의원 선출 방식은 풀뿌리 민초 약사들의 민의를 대변할 수 있는 구조가 아니며, 평일 열린 임총은 그나마 선출된 대의원들도 참석하기 어려운 구조라는 게 깨약캠 입장이다.
깨약캠은 "그럼에도 전국에서 모인 301명 대의원들이 조 회장 비리를 묵과할 수 없다고 여겨 직무정지·사퇴권고안을 가결시켰다"며 "일선 약사들의 분노가 대의원을 움직인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약사들의 분노에 직면한 조 회장은 임총 결정을 수용해 즉각 모든 회무를 놓고 사퇴해야 한다"며 "또 꼼수를 부리며 사퇴를 미룰 경우 FIP 총회 불참, 회비 납부 거부 운동 등 전면 투쟁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관련기사
-
조찬휘 회장 "대의원 자진사퇴 권고 수용힘들다"
2017-07-18 18:03
-
조찬휘 회장 탄핵안 '부결'…사퇴권고안 '가결'
2017-07-18 14:32
-
깨약캠, 조찬휘 회장 불신임 가결수 '266' 촛불 형상화
2017-07-17 12:14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 약국에 매출 뺏기는데, 약사도 이제 시작해야죠"
- 21심서 무너진 700억 매출 코대원에스 특허…제네릭사 승소
- 3비타민 이중 제형 허용…비타민C 최대분량 2000mg 확대
- 47개월 만에 두 차례 개설자 변경…제주 창고형약국 또 휴업
- 5삼천당제약, 전략기획실 직속 'IR·언론 대응 전담팀' 신설
- 6한미 경영권 분쟁 2년…창업주 장·차남 4663억 주식 팔았다
- 7국내·다국적 혁신형제약 배점표 확정…65점 넘으면 인증
- 8삼천당제약, 닥터레디스 협력 확대…리포좀 신약도 글로벌 공략
- 9HLB이노베이션, 그룹 핵심 계열사 부상…오너가 전면 배치
- 10대웅제약 펙수클루, 실제 진료 95.7% 개선…고령층도 입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