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온스, 한방 엑기스 함유 정제 조성물 특허취득
- 어윤호
- 2017-07-19 14:09:5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살사라진 등 자사 품목에 적용…정제 밖 성분 유출 현상 방지
- AD
- 5월 3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방기황기탕이나 방풍통성산과 같은 한방 엑기스의 경우, 습도와 온도가 높은 하절기에는 상온 보관 시 높은 흡습성으로 인해 주성분인 한방 엑기스가 액화돼 정제 밖으로 유출되는 현상이 발생한다.
또한 약국에서 한방약을 약포지에 포장해 소비자에게 전달 시 외부 습기에 노출돼 약이 액화되는 문제점도 있다.
이에, 현재 한방 엑기스가 액화되는 현상을 개선하기 위한 다양한 연구들이 진행 중이며 이 중 휴온스 해당 특허의 한방엑기스 함유 정제 조성물은 한방엑기스 성분이 액화되는 현상을 막아 정제의 안정성이 높아진 것이 특징이다.
휴온스는 기존 발매 제품인 다이어트 보조제 '에스라진' 및 '살사라진'에 이 특허를 활용하고 있다.
오준교 휴온스 중앙연구소 신약연구실장은 "살사라진과 에스라진 같은 한방엑기스를 포함하는 제품의 경우 유통 과정이나 보관 중 다습한 환경에 의해 품질의 이상이 발생할 수 있는데, 본 특허 활용 시 이런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어 한방엑기스를 함유하는 제품화의 원천기술을 확보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피타바스타틴 시장 3년새 2배↑…이유있는 무차별 진입
- 2디티앤씨 바이오그룹 사장 "턴키 CRO 차별화…흑자전환 승부"
- 3약사회 "상품명 처방, 접근성 저하…시민단체도 성분명 공감"
- 4JW중외, 아나글립틴+엠파글리플로진 허가 통해 반격 나서
- 5국민 70%에 고유가 지원금 지급…약국에 얼마나 유입될까?
- 6큐라클, 2년 만에 기술수출 재개…계약상대 실체 검증 '과제'
- 7[기자의 눈] 반값 감기약, 알고보니 사용기한도 절반?
- 8실손청구 의원·약국 연계 '저조'…정부, EMR업체 정조준
- 9수출 100% 하이텍팜, 특정 지역·품목 쏠림에 실적 둔화
- 10꺼져가는 불씨 살린 '레테브모', 급여 레이스 완주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