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송팜, 일본내 자회사 'Brio Pharma' 설립
- 가인호
- 2017-07-20 12:01:5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건일제약 자회사, 일본 수출 사업 입지강화
- AD
- 5월 3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오송팜은 국내외 제약사가 개발한 의약품의 일본 진출을 돕는 ‘Specialty 의약품 무역회사’로 파트너 제약회사와 일본 제약시장 조사 및 제품 컨셉 논의를 사업 초창기부터 공동으로 수행하는 사업모델을 가지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Brio Pharma는 오송팜이 100% 출자한 자회사로써, 일본 도쿄에 사무실을 두고 있으며, 지난 7월 3일부터 업무를 시작하였다.
Brio Pharma는 일본내 의약품 제조판매업을 획득하고, 임상시험 및 허가신청까지 직접 진행한다.
국내 기업 중 일본에서 허가와 임상 수행 능력이 있는 법인을 운영하는 것은 매우 드문 사례라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오송팜과 Brio Pharma는 일본 진출을 고려중인 국내회사에 제품 컨셉 논의부터 임상시험 및 판매까지 Total Solution을 제공하고 있다.
오송팜 관계자는 "Brio Pharma’는 허가권 보유를 통해 현지 파트너사와 연결사업이 용 이하다"며, "Brio Pharma 설립으로 일본 수출 역량을 크게 강화했다"고 말했다.
한편 오송팜은 2010년(47회)과 2011년(48회) 무역의 날에 각각 1000만불과 2000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한 바 있으며, 2016년에는 제주 수출인의 날 수출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네릭 약가 산정률 45%…혁신·준혁신형·수급안정, 약가우대
- 2유상준 약학정보원장 직위해제…임명 1년 2개월 만
- 3[단독] 상비약 자판기 규제특례 재추진…"차기 회의서 결판"
- 4명인제약, 영업익 첫 1천억 돌파 보인다…CNS 1위 질주
- 5복지부 "한약사약국 전문약 취급 지자체가 관리하라"
- 6휴텍스, 제네릭 약가재평가 소송 최종 승소…"약가인하 부당"
- 7기등재 인하 1·2차 갈림길...'지각생동·복합제' 구제 관건
- 8약사 16명, 6.3 지방선거 본선 티켓…민주 8명·국힘 5명
- 9린버크 물질특허 회피 심판 청구…우판권 물거품 가능성
- 10여름 비염, 오래가는 코막힘…'점막 염증 관리' 중요한 이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