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큰 실패는 도전하지 않는 것입니다"
- 노병철
- 2017-07-23 16:4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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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장] 동아제약 대학생 국토대장정 완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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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선포 멘트] 최호진 사장(동아제약): "제20회 동아제약 대학생 국토대장정 완주식을 선포합니다."
도전과 열정의 상징, 동아제약 대학생 국토대장정 완주식이 오늘 오전 10시 서울 고려대 화정체육관에서 진행됐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동아쏘시오홀딩스 한종현 사장, 동아에스티 강수형 부회장, 동아제약 최호진 사장 등 임직원과 참가대원 가족 등이 참석했습니다.
특히 올해는 국토대장정 20주년을 맞아 1회부터 19회까지 역대 참가자 및 가족 600여 명이 참석해 20회 후배 대원들의 완주를 함께 기뻐했습니다.
[기념사] 한종현 사장(동아쏘시오홀딩스) "국토대장정은 나를 발견하며 동료애를 느끼는 현장으로, 동료를 알아가는 과정 속에서 '성장'을, 나를 알아가는 과정 속에서 '성숙'을 배우며 자신의 장래 모습을 그려보는 시간이 됐을 것입니다. 대장정에서 얻은 교훈을 마음 깊이 새겨 변화를 말하기보다 변화를 일으키는 청년들로 도약하기를 바랍니다."
지난 3일 경주에서 출발한 대장정 대원들은 영천, 군위, 상주, 단양, 제천, 원주, 이천 등을 거쳐 종착지인 고대 화정체육관까지 20박 21일간 총 578.7km를 걸었습니다.
대장정에 참여한 144명의 대원들은 '기필코 해내겠다'는 각오로 때론 폭우 속에서 때론 폭염 속에서 매번 시험대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그때마다 버팀목이 되어 준 것은 함께 하고 있는 대원들의 동료애였습니다.
[인터뷰] 김영민 대원: "뿌듯하고, 더 걷고 싶고, 아쉬운 마음도 큽니다. 단체생활 하면서 힘든 점도 많았는데, 이제는 뭐든지 해낼 수 있다는 믿음과 자심감이 생겼습니다."
[인터뷰] 변정민 대원: "도착지에 가까워 질수록 넘 위쉬운 마음이 컸습니다. 20일 동안 너무 힘들었지만 보람도 컸습니다. 여기와서 잃었던 자신을 찾는 좋은 경험이 됐습니다."
[인터뷰] 임예진 대원 가족: "매일매일 우리 딸이 완주할 수 있도록 기도 많이 했어요. 이렇게 무사히 완주해서 너무 행복하고 기쁩니다."
국토대장정은 외환위기로 어려웠던 1998년, 경제 불황으로 시름하는 대학생들에게 도전정신과 자신감을 심어주자는 동아쏘시오그룹 강신호 명예회장의 제안으로 시작돼 매년 이어져 오고 있는 행사입니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대학생들의 도전과 열정. 어제와 오늘 그리고 20년을 이어온 국토대장정의 정신입니다.
데일리팜뉴스 노병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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