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제약 2분기 영업익 15% 증가한 124억원
- 김민건
- 2017-07-25 13:04:5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매출액 627억원, 당기순이익 97억원으로 경영실적 양호
- AD
- 7월 2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2분기 매출액도 627억원으로 지난해 600억원과 비교해 4.47%가 늘었다.
당기순이익도 97억원(13.10%)으로 2016년 2분기 83억원 대비 11.55% 올랐다.
결과 올 상반기 1228억원의 매출을 올린 셈이다. 지난해 1181억원의 상반기 매출에 비해 실적이 상승(3.92%↑)했다.
영업이익은 236억원으로 전년 상반기 214억원 대비 10.13% 증가했으며, 당기순이익도 지난해 상반기 163억원에서 183억원으로 11.82% 올랐다.
김민건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2"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3'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4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5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6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 10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