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약, 회무·회계 감사…반회 활성화 등 주문
- 강신국
- 2017-07-26 21:11:3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박영근, 주재현 감사, 상반기 지도감사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박영근, 주재현 감사는 2017년도 세입세출,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위원회 사업, 주요 업무보고 등을 점검했다.
감사단은 약사회가 늘 어렵고 힘이 들지만 꿋꿋이 회무 활동에 임해줘 감사하다며 어려운 시기지만 동요하지 말고 조직 활성화를 위해 속도를 내달라고 당부했다.
아울러 감사단은 위원회별 사업뿐 아니라 반회도 회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임원들이 더 열심히 뛰어달라고 주문했다.
이에 신용종 회장은 "하반기에는 회원들과 함께하는 약사회, 회원을 위한 약사회, 회비를 낸 보람을 느낄 수 있는 약사회를 만들기 위해 더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강신국(ksk@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2"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3'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4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5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6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 10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