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약, 교육지원청 선정 고교생들에 장학금 전달
- 김지은
- 2017-08-02 16:58:4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분회장단 장학생들 격려…시약사회, 사회공헌 사업 일환 청소년 장학 사업 지속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김은진 회장은 참가 학생들에 "시대 변화에 따라 다양한 직업군이 생기고 직업의 전문화와 보편화, 세분화 등 사회적현상에 힘입어 요리저널리스트, 궤도역학 공학자 등 청소년들의 꿈도 다양해졌다"며 "그만큼 미래를 안고 있는 청소년의 역할은 어느 때 보다 활기차 보이고 힘있어 보인다"고 격려& 54692;다.
김화연 부회장도 "힘든 일이 왔을 때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자신의 미래를 위해 준비하고 의지를 굽히지 않았을 때 반드시 좋은 결과가 있는 것처럼 이 자리에 참석한 모든 학생들이 꿈과 용기를 가지고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시약사회는 매년 관내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꿈과 희망을 전하는 행사를 마련해 청소년 미래와 약사회원과 약사회의 사회공헌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참석한 학생과 학부모에게 중식을 제공하고, 함께 서로의 꿈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김윤진 이사는 "오늘 받은 장학금이 사회에 또다른 사람에게 장학금을 전달할수 있도록 큰사람이 돼달라"고 말했다.
한편 시약사회는 청소년 장학사업 이외에도 매년 청소년을 위해 6000여명의 학생에게 약물오남용 예방교육과 금연교육을 실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 사회공헌사업 일환으로 시약사회는 오는 추석을 전후해 관내 영양제 전달사업을 추진하고, 오는 11월 22일 일산동구 보건소 건강누리홀에서 2017년도 자선다과회를 개최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이야 마트야?…홈플러스 휴업에 라면·과자 파는 창고형 약국
- 2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3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4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5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6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7"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8이부프로펜-파마브롬-산화마그네슘 시럽제 최초 허가
- 9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10'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