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닥터스, 대한개원의협의회와 업무협약
- 가인호
- 2017-08-03 11: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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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만 명이 넘는 의료진 참여로 국제의료NGO로 발돋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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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은 무의촌, 농어촌, 낙도 등 의료시설이 열악한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함은 물론, 빈곤국가를 대상으로 하는 해외 의료봉사활동을 통해 대한민국의 나눔 문화와 앞선 의술을 세계에 널리 알리는 취지에서 이뤄졌다.
‘의료를 통한 사회공헌’의 기치 아래, 스포츠닥터스는 의료 수혜자 선정, 봉사 프로그램 기획, 기금 마련 등의 역할을, 대한개원의협의회는 각 프로그램에 적합한 전문 의료인력을 파견하는 역할을 각각 담당하게 된다.
노만희 대한개원의협의회 회장은 “대한개원의협의회 내에는 순수한 마음으로 의료봉사에 참여하고 싶어하는 의사들이 많이 있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좋은 뜻을 함께 하는 개원의들이 모여 의료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해 나갈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었다.”는 말과 함께 “세계최고 수준의 의료 선진국이라는 위상에 걸맞는 국제의료NGO를 함께 만들고자 하는 의지를 담아 협약을 체결한다”고 말했다.
스포츠닥터스 허준영 이사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하여 국내 4만 개원의들은 물론, 이들과 연결된 의료진까지 합쳐 11만의 의료진 네트워크를 구축하게 되어, “지구촌 곳곳에서 벌어지는 질병과 재난으로 고통받는 이들에게 가장 우수한 의료진과 함께, 가장 빨리 달려가는 국제의료NGO의 꿈에 한발 더 다가선 것 같아 너무나 기쁘고 감사하다. 아울러, 대한민국의 국가브랜드를 한층 더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스포츠닥터스는 2003년 UN에 등록된 국내 토종의 국제의료NGO 단체로서, 코이카와 업무협약을 맺고 네팔, 캄보디아, 라오스, 스와질란드 등 저개발국가를 대상으로 활발한 의료봉사활동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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