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 영업사원들, 연두색 옷 입고 거리로
- 김민건
- 2017-08-10 10:28:5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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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운동 소화제 베나치오 홍보 위해 '베나치오 Week'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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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대표 최호진)은 위운동 소화제 베나치오의 소비자 인지도 제고 및 판매 활성화를 위해 홍보 캠페인 '베나치오 Week'를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베나치오 Week는 매월 한 주를 선정해 100명의 약국 담당 영업사원이 베나치오 홍보대사가 된다. 정장 대신 베나치오 로고가 새겨진 연두색 반팔 티셔츠를 입고 활동하는 캠페인이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영업사원들은 베나치오 티셔츠를 입고 약국을 방문하거나 이동하면서 약사 및 소비자에게 자연스럽게 베나치오 브랜드를 알린다"며 "약사님들이 자연스레 관심을 갖게 되고, 좀 더 편하게 관련 이야기를 할 수 있을 것"이라며 기대했다.
연두색은 베나치오를 상징하는 색으로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자연 색깔이다. 감초, 진피, 창출 등 식물성 유래 성분이 함유된 베나치오와 가장 잘 어울린다는 판단에 제품 메인 컬러로 사용되고 있다.
베나치오는 위 운동을 촉진해 과식, 체함, 구역, 구토 등 소화불량 증상을 개선하는 무탄산 액상 소화제다. 탄산이 없어 위에 자극을 최소화한다는 특징이 있다.
동아제약에 따르면 베나치오는 2009년 발매 이후 지난해 처음으로 연간 판매량 1000만병을 돌파했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앞으로도 약사, 영업사원 등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베나치오 Week와 같은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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