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화약품, 블루크로스 봉사단과 심폐소생술 교육
- 김민건
- 2017-08-21 08:4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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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기려 박사 기념 블루크로스 의료봉사단과 의료 사각지대 봉사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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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아동을 대상으로 한 이번 교육에서는 심폐소생술 이론과 실습, 자동제세동기 사용법 등 교육이 진행됐다. 피자 만들기 시식 행사와 손선풍기 치위생용품 등 기념품도 제공됐다.
블루크로스 의료봉사단 일원인 서울 백병원 장여구 교수(서울 백병원)는 골든타임 5분 이내인 심폐소생술 4단계 지침으로 "깨우고, 알리고, 누르고, 자동제세동기 사용합니다"를 꼭 기억해 달라고 강조했다.
한편 장기려 박사 기념 블루크로스 의료봉사단은 사랑과 봉사, 청빈한 삶으로 가난한 사람들의 의사였던 장기려 박사 정신을 계승하고,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NGO 의료봉사 단체로 알려진다 . 1997년부터 20년 간 국내 및 해외 의료봉사를 해왔다.
1999년부터 캄보디아, 라오스, 미얀마, 필리핀, 몽골 등 해외 의료 사각지대에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2010년 닥터장 수술 캠프를 통해 캄보디아의 갑상선암 유방암 환자 수술을 실시하고 있다.
세화약품 주호민 대표는 "장기려 박사의 정신을 기리고 해외 봉사 의료진으로 매년 참여하고 있다"며 기업의 사회적 소명과 나눔, 봉사를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장기려 박사는 간암 대량 절제수술을 성공했으며 청십자 의료보험조합을 설립해 1999년 전국민 의료보험 확대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1951년 고신대 복음병원을 설립하고 가난한 환자를 위해 자신의 재산을 내어줬다. 1995년 타개할 때까지 병원 옥상에 마련한 20평 크기의 옥탑방에서 지내는 무소유의 청빈한 삶을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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