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ET 난이도 작년과 비슷…물리·생물 소폭 쉬워져"
- 이정환
- 2017-08-21 12:14:5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제8회 PEET출제경향 "응용력 부족 시 체감난도 높아"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화학추론인 일반화학과 유기화학은 작년과 유사한 수준으로 변별력이 있었다.
회사는 일반화학은 기본적인 양론 연습이나 개념 간 관계·원리·법칙 관련 공식을 적용하는 문제를 연습한 학생들은 무난하게 풀 수 있었지만 연습이 부족한 학생들은 체감 난도가 매우 높았을 것이라고 했다.
유기화학은 명명법에서 유기실험까지 모든 출제영역이 고르게 나왔다. 기본반응에 대한 메커니즘 이해와 입체배열 훈련 등이 충분히 됐다면 체감 난도가 높지 않았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어려운 반응에 속하는 자리옮김 반응이나 고리형 협동 반응은 출제되지 않았고, 기본 반응들이 출제됐다. 회사는 어려운 반응이 미출제됐지만 시간소요가 크다는 점에서 난도가 작년과 유사하다고 평했다.
4개 과목 중 물리추론이 체감 난도가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나 평이했고 생물추론도 단원별 적정 난도로 고르게 출제 돼 변별력 판단에 좋았다는 평가다.
프라임PEET 유준철 대표이사는 "PEET 시험경향과 유형은 큰 변화 없이 비슷한 패턴을 유지중이며 변별력 있는 난도로 출제됐다"며 "응용력을 기르지 않았다면 까다로웠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2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3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 4"실시간 웨비나 집합교육 아니다"…연수교육 논란 정리 수순
- 5파마리서치메디케어, 골다공증 치료제 ‘테리멘트주’ 출시
- 6식약처, GLP-1 비만약 오남용 경고…과대광고 집중 점검
- 7시지바이오 인수 우선협상자, IMM→미국계 사모펀드 변경
- 8"식약처 승인없이 '대마' 제품 생산"…마약류 취급자 적발
- 9공공의료원 최초 달빛어린이병원 지정, 적극행정 훈장 받았다
- 10안국, 국내 첫 인다파미드 3제 출시…고혈압 시장 공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