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대전지원, 보건의료빅데이터 전문가 회의
- 이혜경
- 2017-08-31 17:58:2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4차 산업혁명 대비...분야별 빅데이터 활용 모델 발굴 논의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대전지원(지원장 배선희)은 29일 대전지원에서 지역 전문가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4차 산업혁명을 대비한 보건의료빅데이터 지역 전문가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빅데이터부 안미라 부장이 '보건의료빅데이터의 활용과 지역 모델 발굴'에 대해 발제 후 지역 전문가들과 함께 분야별 빅데이터 활용 모델 발굴 방안 등을 논의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지역 위원들은 의료정보와 관련된 ▲의료경영 컨설팅 지원 ▲약제 및 처방정보 공유 ▲전문인력 양성 지원 등 구체적인 빅데이터 활용 모델 발굴 필요성에 대해 공감했다.
배선희 대전지원장은 "새정부 기조에 맞춰 4차 산업육성 정책과 연계한 일자리 창출 기여하기위해 민간기업, 대학, 연구소, 정부기관 등 다양한 분야 간 브리지(bridge) 역할을 하여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잘나가던 제약 고용, 약가개편에 축소 우려…수익성 보전이 관건
- 2혁신형 여부에 약가 가산 희비...달라진 인증제도 관심
- 3동일 수수료에도 고정비 시각차…거점도매 갈등 복잡한 셈법
- 4전쟁이 부른 소모품 수급 불안…개원·약국가 동병상련
- 5삼바-한미 공동판매 '오보덴스' 대규모 연구자 임상 승인
- 6안국약품, 의료미용 사업 본격화…전담 조직 신설·인력 확충
- 7지엘파마, 매출 211억·현금 14억…모회사 최대 실적 견인
- 8상급종합병원 4곳 추가 전망…제주·경기북부 등 기회
- 9[팜리쿠르트] 한미약품·한국유나이티드·브라코 등 부문별 채용
- 10보스톤사이언티픽코리아, 2천억 돌파…포트폴리오 전환 성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