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아제약 창립 29주년 '한마음 정진대회' 개최
- 김민건
- 2017-09-04 11:24:3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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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회사 메디팜 포함 전 직원 참여해 임직원 화합과 단합 시간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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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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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한마음 정진대회는 290명의 조아제약 및 자회사 메디팜 직원이 참여해 1박 2일 양일간 치뤄졌다.
명랑운동회·축구·피구 등 구기종목과 계주, 공방 체험 등 다채로운 행사가 이어졌다. 특히 회사 측은 뮤지컬 갈라쇼 공연으로 한마음 정진대회 마무리를 장식했으며 뷔페 만찬으로 전 직원이 하나 되는 화합의 장을 열었다고 밝혔다.
조성배 대표는 개회사에서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고 소통과 화합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안전사고 없이 성공적인 축제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올해로 창립 29주년을 맞이한 조아제약은 코스닥 중견기업으로 조아바이톤, 헤포스, 가레오 등 일반의약품 및 건강기능식품 등을 생산·판매하고 있다.
일반의약품을 통한 약국 영업에 주력해 영업본부 산하 전국 14개 영업소에서 약 100명에 달하는 약국MR이 활동하고 있다.
전국적 체인망을 갖고 있는 약국 프랜차이즈 메디팜을 자회사로 두며 일반의약품 위주의 제약회사로서 강점이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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