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 이신성-정윤정 출사표...18일 총회서 선거
- 강혜경
- 2025-01-05 13:53:3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0여년간 추대로 회장 선출했던 강서, 최근 2차례 연속 경선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구약사회에 따르면 2일 이신성 부회장(52·외국대)과 정윤정 감사(58·숙명여대)가 후보등록을 완료했으며 이 후보가 기호 1번, 정 후보가 기호 2번에 배정받았다.
2022년 강서구약사회 사상 첫 경선 이후 두번째 경선이다.
이신성 후보는 2010년 화곡서울약국 개국 이후 2013년 보험위원장을 시작으로 회무에 발을 디뎠으며 18대 집행부에서는 총무·약국위원장을, 19대 집행부에서는 부회장을 맡아 왔다.
정윤정 후보는 2000년 메디팜인정약국을 개국한 이후 20여년간 약사회무에 참여했다. 18대 집행부에서는 여약사담당부회장을 맡았으며, 19대 집행부에서 감사를 맡았다.
정 후보는 "강서구약사회의 권익을 위한 방패와 버팀목으로 헌신하겠다"며 '회원을 행복하게, 평안하게 지켜드리겠다'는 것을 캐치프레이즈로 내걸었다.
올해 구약사회 유권자는 380여명으로, 개국 약사가 270여명을 차지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19대 김영진 회장은 총 183표 가운데 103표를 얻어 56.3% 득표율로 당선된 바 있다.
관련기사
-
서울 24개 분회 새 회장은?...영등포·강서 경선 유력
2025-01-02 15:17
-
[서울 강서] 21년만에 경선, 김영진 당선...득표율 56.3%
2022-01-15 20:07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들 반대에도 울산 하나로마트 내 대형약국 허가 임박
- 2[단독] 공정위, 약사회 '다이소 건기식 사건' 이달 말 심의
- 3상법 개정에 나누고 소각하고…제약사들 자사주 보유량 '뚝'
- 4고유가 지원금 4.6조 확정...약국 매출 증대 단비되나
- 5암로디핀-로수바스타틴 2제 복합제 제네릭 등장 본격화
- 6제미글로 용도특허 최종 무효…2030년 제네릭 진출 가능
- 7병원협회 첫 여성 회장 탄생…유경하 이화의료원장 당선
- 8글로벌제약, 생물의약품 SC 전환 확산…기술 확보전 가열
- 9강남구약, ‘약국 한약제제·일반약 실전 조합’ 강좌 개강
- 10뉴로핏, 320억 유치…치매 치료제 시대 ‘영상AI’ 선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