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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S약국, 상반기 4319건 대체조제…전국 '최다'

  • 최은택
  • 2017-09-06 12:14:59
  • 대체조제율 34.3%...장려금 267만원 받아

울산소재 S약국이 올해 상반기 전국에서 저가약 대체조제를 가장 많이 한 것으로 나타났다. 장려금으로는 267만원을 받았다.

6일 '대체조제 청구건수가 많은 상위 30개 약국(1~5월) 현황'을 보면, 이들 약국은 기관당 평균 1만451건을 청구했는데, 이중 1300건을 동일성분의 저가약으로 바꿔서 조제했다.

대체조제율은 평균 18.42%였으며, 장려금으로는 기관당 61만9163원을 지급받았다.

약국별로는 울산 S약국이 1만2609건 중 4319건(34.3%)을 처방과 다른 동일성분 약으로 바꿔서 조제해 대체조제 청구건수 1위를 차지했다. 이에 대한 대가로 받은 장려금은 267만6220원이었다.

이어 서울 H약국 3845건, 경북 BK약국 2502건, 광주 D약국 1835건, 강원 N약국 1634건 등의 순으로 뒤를 이었다.

경기 M약국(1607건), 인천 C약국(1486건), 경기 다른 M약국(1425건), 충남 B약국(1208건), 경북 P약국(1185건), 충북 Y약국(1176건), 경기 B약국(1110건), 경북 D약국(1062건), 경남 H약국(1019건) 등도 1000건이 넘었다.

인센티브 순위는 원처방약제와 대체조제한 저가약 간 약가차액의 30%가 지급되기 때문에 청구건수 순위와 달랐다.

30개 약국 중 대체조제 건수 1위 약국인 울산 S약국에 이어 순위 6위인 경기 M 약국(208만4808원), 2위 서울 H약국(150만9684원), 5위 강원 N약국(149만5567원), 15위 전남 K약국(140만3241원) 등의 순으로 장려금을 많이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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