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마퇴, 차의과 약대와 악물 오남용 예방 공조
- 강신국
- 2017-09-07 22:07:0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양 기관, 사업 학술지원 등 업무협약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협약식 이후 이어진 간담회에서 동아리를 통한 학생들의 지역사회활동 참여지원, 심포지엄 등의 학술교류 활성화를 비롯한 향후 활동계획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서영거 학장은 "마약퇴치운동본부의 다양한 활동에 대해 예전부터 관심이 높았다"며 "많은 약사들의 직무직능 개발을 위해 사회적으로 큰 역할들을 하고 계신 것 같아 감사드린다. 아낌없는 지원과 협력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이항 본부장은 "경기도 관내 7000여 약사들의 아낌없는 후원과 현장에서 발로 뛰며 활동하고 있는 회원들의 열정으로 경기마퇴가 발전하고 있다"며 "더 의미 있는 사업들을 위해 많은 관심을 가져 달라"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서영거 학장, 김진경 교무처장, 최현진 학과장 등과 김이항 본부장을 비롯한 경기마퇴 임원들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최고가 제네릭 약가 32% 인하 가능성…계단형에 숨은 파급력
- 2도네페질+메만틴 후발약 28개 중 6개 업체만 우판 획득
- 3“한약사, 전문약 타 약국에 넘겼다”…법원 ‘불법’ 판단
- 4온라인몰·공동 물류에 거점도매 등장…유통업계 변화 시험대
- 5의협 "먹는 알부민 광고 국민 기만"…'쇼닥터'도 엄정 대응
- 6한미약품 '롤베돈' 작년 미국 매출 1천억...꾸준한 성장세
- 7퇴장방지약 지원 내년 대폭 확대...약가우대 유인책 신설
- 8복지부 "산업계 영향 등 엄밀 분석해 약가개편 최종안 확정"
- 9돈되는 원격 모니터링 시장…의료기기-제약 동맹 본격화
- 10정제·캡슐 식품에 '건기식 아님' 표시 의무화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