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약품 고지혈 복합개량신약 '에제로바정' 출시
- 김민건
- 2017-09-12 10:49:1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에제티미브와 로수바스타틴 이중작용으로 LDL-C 낮춰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국제약품(대표 남태훈, 안재만)은 12일 에제티미브 성분과 스타틴 계열 로수바스타틴 성분의 복합제 에제로바정 10/5mg, 10/10mg, 10/20mg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에제로바정은 소장에서 콜레스테롤 흡수를 저해하는 에제티미브와 간에서 콜레스테롤 생합성을 억제하는 로수바스타틴의 이중(Dual Action) 작용을 통해 LDL-C수치를 낮춘다.
국제약품은 "국내 10개 종합병원 임상시험을 통해 에제로바정의 효과와 안전성을 입증한 복합개량신약 제품이다"며 "에제티미브 단일제와 달리 고콜레스테롤혈증 환자에게 1차 치료제로 사용할 수 있으며, 스타틴 단일제의 한계(고용량증량 시 이상반응 발생율)까지 극복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고지혈증환자 총 348명을 대상으로 한 임상 3상에서 LDL-C 수치는 에제로수정 10/5mg, 10/10mg, 10/20mg 함량이 로수바스타틴 단일제 대비 강하 효과를 보였으며, 세 함량 모두 기저치 대비 50% 이상 LDL-C 수치를 감소시켰다고 국제약품은 밝혔다.
TG와 HDL-C 수치 등 각종 지질 관련 지표에 있어서도 단일제 대비 개선 효과가 우월하였으며, 4주 이상 복용 시 90% 이상에서 LDL-C 수치를 목표치에 도달시켰다고 한다. 이상반응 발현 빈도도 단일제 대비 유의한 차이가 보이지 않아 안전성까지 입증했다는 것이다.
국제약품은 "스타틴과 에제티미브 복합제는 300억원 이상의 거대한 시장을 형성하고 있다. 점점 확대되고 있는 만큼 신제품이 대형품목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2"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5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6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 10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