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등산동호회 약산회, 창립 10주년 기념 산행
- 강신국
- 2017-09-18 22:01:0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대관령 선자령 올라 기념행사 등 진행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2007년 9월2일 34명의 창립멤버를 중심으로 설립된 약산회는 현재 100여명의 회원을 두고 있으며 많은 동호회 중 모범적인 활동을 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다.
한일권 회장은 "회원 중심의 회무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수원시약사회는 그 동안 많은 동호회와 유기적인 협력 관계를 맺고 많은 도움을 받은 것에 대해 항상 고맙게 생각하고 있다"며 "특히 약산회의 10주년 기념산행을 준비해준 약산회 임원들의 수고에 감사하며 더욱 발전하는 약산회가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유철진 약산회장은 기념사에서 "약산회가 단순히 10년이란 시간적 지속과 규모의 성장이란 외형적 성장뿐만 아니라 무엇보다 10년이란 세월동안 단 한 차례의 사고도 없이 회원들의 건강과 희로애락을 함께 할 수 있었다는 것이 보람"이라고 밝혔다.
행사에는 한일권 회장, 김영후 총회의장을 비롯해 약산회 회원 및 가족이 참석해 대관령 하늘목장을 출발해 선자령까지 이르는 산행과 기념행사를 진행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2"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5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6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 10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