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약, 경상대병원 약국 저지 탄원 적극 독려
- 정혜진
- 2017-09-19 13:43:4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8일 2017년 제2차 이사회서 주요 사업 논의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최창욱 회장은 "추석 연휴와 법정공휴일 등이 겹친 10일간의 휴일 동안 국민들의 약국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휴일지킴이약국을 개별약국이 성실히 입력하고, 보건소에 보고한 대로 약국 운영을 철저히 해주기 바란다"고 독려했다.
이어 "세계약학학술대회(FIP)에 참석해 자리를 빛내준 여약사회와 대만인의 밤에 참석한 임원 분들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사회는 총 88명 중 참석 45명, 위임 28명으로 성원됐으며 ▲사퇴로 인한 이사 해임 및 보선 건 ▲회관 5층 임대의 건을 승인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산지역본부와 7월부터 실시하고 있는 건강백세운동교실 'BYE 약물 오& 65381;남용'사업에 참여한 조건호 총무이사는 "약국 운영 시 상담 시간이 부족한 현실 속에서 어르신들께 올바른 복약 상담을 지도할 수 있는 보람찬 시간이었다"며 "환자와 1:1로 복약 상담하는 이 사업이 시민들에게 한걸음 더 다가가 약사의 위상을 높이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부당한 편법과 약사법 회피를 통해 창원 경상대병원 부지 내 약국개설이 허용된 일과 관련, 최 회장은 "현행 약사법을 정면으로 위반한 이 약국개설 허용은 향후 모든 상급병원의 원내약국 개설로 이어져 보건의료체계를 무너뜨릴 수 있는 중대한 문제"라며 탄원서 제출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밖에 ▲9월 23일(토)에 있을 2차 약사연수교육 ▲10월 21일(토) 3차 약사연수교육 ▲9월 24일(일) 제7회 전국약사축구대회 ▲10월 14일(토) 지역약국 실무실습 프리셉터 인증교육 등 주요 일정을 안내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2"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5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6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 9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 10보신티-염변경 제품 동시 약가협상...법적 공방까지 가시밭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