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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진 '대장암 유전변이 검사' 10월부터 급여인정

  • 김민건
  • 2017-09-26 16:28:02
  • PNA클램프 NRAS돌연변이 검사제품...표적치료제 처방에 사용

파나진의 대장암 환자 표적치료제 처방에 쓰이는 NRAS(대장암) 유전자 돌연변이 검사키트가 오는 10월부터 건강보험 적용을 받는다.

파나진(대표 김성기)은 26일 'PNA클램프 NRAS돌연변이 검사제품'이 최근 건강보험 급여항목으로 지정돼 10월부터 급여 적용을 받는다고 밝혔다.

PNA 클램프 NRAS 돌연변이 검사제품(PNAClamp NRAS Mutation Detection Kit)은 대장암 환자 표적치료제 처방 결정에 사용된다.

파나진은 "대장암 환자를 대상으로 한 NRAS 유전자 돌연변이 유무 검사 결과가 기존 염기서열분석법과 비교해 민감도와 정확도가 우수하며 3시간 이내 결과 제공이 가능하다"며 "이번 급여 인정으로 환자들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암 진단과 관련 현재 EGFR(폐암), KRAS(폐암, 대장암), NRAS(대장암, 피부암), BRAF(대장암, 갑상선암, 피부암), PIK3CA(유방암) 및 IDH1(뇌종양) 관련 제품을 출시한 상태다. 신제품 파이프라인을 확대할 계획이다.

파나진 관계자는 "암 환자 고통이 수반되는 조직생체검사 대신 혈액으로 암의 돌연변이를 진단하는 기술인 파나뮤타이퍼(PANAMutyper)를 이용한 다양한 신제품 출시도 앞두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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