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대 약대 31기, 졸업 30주년 기념식 갖고 화합 도모
- 김지은
- 2017-09-27 10:12:1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동기회, 약대 동문회에 3000만원 발전기금 전달도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날 31기 동기회 중 68명 약사는 뜻을 함께하고 약대 동문회가 추진 중인 100억 연구장학재단에 3000만원의 기금을 전달했다.
성균관대 약대 총동문회 이진희 회장은 "단합된 31기의 모습이 동문회의 큰 힘이 돼 주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성균관대 약대 정규혁 학장은 "약대가 이제 국내 일류의 약학대학이 아닌 세계 일류로 발돋음 하고 있음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면서 "이는 동문들의 모교에 대한 뜨거운 사랑과 관심 덕"이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동기회는 이 자리에서 이진희 총동문회장과 조기성 전 동기회장, 이은경 총무에 각각 공로패와 감사패를 증정하고, 신임 회장으로 이은경 총무를 만장 일치로 추대했다.
이날 모임에는 이진희 동문회장과 서영석 경기도의원, 김종환 서울시 약사회장, 김이항 경기도 마약퇴치운동본부장, 이동훈 부산 남수영구 회장, 이경원 강원 고성군 회장, 장동헌 전대한약사회 정보통신 위원장, 하영배 전 부산사하구 회장, 조기성 전 동기회장 등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2"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3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 4'홀로서기' 삼성에피스, 비만약에 항체도 탑재…신약 투자 가속
- 5클래리트로마이신 불순물 공포 끝?…제약사들 일제히 "정상 유통"
- 6국내개발 자폐약 기대 모았던 '스페라젠', 왜 약심 못 넘었나
- 7"D+296, 한약사 문제 해결하라" 대구시약-학생들 시위
- 8'키트루다', 방광암·난소암 치료영역 확대…37개 적응증 확보
- 9외부 자본 차단·명칭 제한…창고형 약국 규제법 연속 추진
- 10에퀴피나 제네릭 침투 본격화…고용량·미등재특허 차별화 전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