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풍, 여의도서 기업설명회…뇌졸중신약 SP-8203 소개
- 이탁순
- 2017-09-27 14:33:0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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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회 연구개발 중심 우량 제약·바이오 성장형 기업 IR에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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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한국 신약개발연구조합과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공동으로 주관한 이번 행사는 국내 연구개발 중심 제약·바이오 기업들에 대한 신약 개발 성과와 제약·바이오 기업들에 대한 정당한 시장 가치 평가 및 원활한 투자환경을 위해 개최됐다.
제약기업, 바이오기업, 스타트업을 비롯한 증권사, 자산운용사, 투자자문사, 창투사 애널리스트, 심사역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날 신풍제약은 퍼스트인클래스 혁신신약으로 새로운 작용기전의 뇌졸중치료제인 SP-8203이 미국, 일본, 유럽 등 총 52개국에 물질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전 세계적으로 유일한 치료제인 tPA의 짧은 치료유효시간을 극복했다고 설명했다.
tPA와의 병용투여 전략으로 차별성을 평가 받아 지난해 6월에는 보건복지부 미래 제약·바이오 10대 특화과제로 선정돼 현재 임상 전기2상 진행 중이며, 향후 해외 기술이전 및 글로벌 임상후기2상 시험 진입을 앞두고 중점 개발 예정이라고 소개했다.
신풍은 또한 이번 IR을 통해 현재 비임상단계를 진행 중인 항혈전제(SP-8008) 및 난치성 심혈관질환 치료제(SP-8356)를 비롯해 골관절치료제, 심부전치료제등 현재 연구 중인 클리니컬 언맷 니즈(Clinical Unmet Needs)의 차별화된 R&D 파이프라인과 핵심기술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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