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약, 추석 맞아 여성시설에 쌀 전달
- 정혜진
- 2017-09-28 09:30:2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이병난 회장 등 '막달레나의집' 찾아 쌀 200kg 지원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용산구약은 27일 용산구 소재 '막달레나의집'을 방문해 쌀 200kg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천주교에서 운영하는 막달레나의집은 미혼모 등 어려운 처지의 여성 보호 갱생시설로, 용산구약사회는 25년째 막달레나의집을 지원하고 있다.
이날 전달식에는 이병난 회장, 장우현 부회장, 박종욱 사무국장이 참석했다.
정혜진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AI 시대 고민하는 약대생들...약대협, 미니 심포지엄
- 2"혁신형제약 인증 받아야 하는데"…약가 개편 시간차 어쩌나
- 3청주시약, 세무사와 업무 협약...약국 세무강의도 진행
- 4파마리서치, 리쥬란 유럽시장 확대 속도…후발 공세 대응
- 5남인순 국회 부의장 됐다…혁신제약 우대·제한적 성분명 탄력
- 6매출 2배·영업익 6배…격차 더 벌어지는 보툴리눔 라이벌
- 7노보 노디스크, 차세대 '주 1회' 당뇨신약 국내서도 임상
- 8항히스타민제·코세척제 판매 '쑥'…매출 지각변동
- 9미등재 신약 약가유연계약 시 '실제가' 약평위 평가액 기준
- 10유산균 약국 상담 치트키 공개…"온라인 세미나 신청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