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약대 연구동서 화재…인명피해는 없어
- 이정환
- 2017-10-11 11:31:3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연구실 일부·원심분리기만 소실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지난 10일 오후 4시 40분경 서울 종로구 연건동 소재 서울대학교 약학대학 연구동 건물에서 원인미상 화재가 발생했다.
화재는 인명피해 없이 약 40분만에 진화됐다. 화재로 인해 약대 2층 실험실 일부와 초미량 원심 분리기 등이 소실됐다.
소방당국은 실험 용도로 사용하는 초미량 원심분리기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중이다.
종로소방서 관계자는 "약대 연구동에서 화재신고가 접수돼 현장 진화에 대응했다"며 "정확한 원인 파악을 위해 경찰에 사건을 넘길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서울대병원 관계자는 "서울대병원에서 화재가 난 것으로 잘못 보도됐다"며 "정확한 발화지점은 병원과 멀리 떨어진 약대 연구동"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 16명, 6.3 지방선거 본선 티켓…민주 8명·국힘 5명
- 2복지부 "한약사약국 전문약 취급 지자체가 관리하라"
- 3배당 한 번 없었는데 성과급?…삼성바이오 주주권 침해 논란
- 4복지부 1차관에 현수엽 대변인…"현장경험과 전문성 겸비"
- 5'코싹엘' 처방 시장 승승장구…계속되는 약가인상 선순환
- 6약정원, '맞춤 OTC 선택가이드' 3차 개정 증보판 발간
- 7식품에 의약품 유사 명칭 못쓴다…식약처, 행정예고
- 8동성제약, 회생절차 종결 결정…거래재개 수순 본격화
- 9경남도약, 박완수 도지사 후보와 약사 정책 협약 체결
- 10동성제약, 현금성자산 1600억 급증…부분자본잠식 여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