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픔, 21일 '개헌 들여다보기' 주제로 오픈 세미나
- 김지은
- 2017-10-11 16:33:3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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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국대 법대 한상희 교수 '대선보다 중요한 개헌 들여다 보기' 주제로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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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픔은 매월 1회 공개 세미나를 진행하고 있고 지난달에는 '문재인 케어 파헤치기'를 주제로 세미나를 했다고 밝혔다.
이번달 세미나는 건국대 법대 한상희 교수가 '대선보다 중요한, 개헌 들여다보기'를 제목으로 헌법의 의미와 개헌의 중요성, 개헌에서 다뤄지는 것들과 쟁점, 개헌의 진행과정 등을 설명할 예정이다.
단체는 "헌법이 30년 만에 개정을 앞두고 있다"며 "30년 전 개헌이 선거제도, 정치체계 위주의 개헌이었다면 이번 개헌은 정치체계 뿐만 아니라 국민의 자유와 권리를 규정짓는 사회권 또한 중요한 쟁점으로 다루고 있는 만큼 건강권에 대한 논의도 보건의료인으로서 중요한 의미를 갖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막연히 어렵고 먼 이야기로만 느꼈던 개헌에 대해 쉽게 이해하고 또 궁금증을 풀어낼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면서 "많은 약사, 약대생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세미나 신청은 홈페이지(https://goo.gl/xd1jai)에서 하면 되며, 참가 문의는 늘픔약사회 사무국(010-9898-3631)으로 하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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