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온 떨어지자 H&B숍 방한용품 매출 120% 증가
- 정혜진
- 2017-10-16 10:20:4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스타킹' 매출 4배 증가, '핫팩'도 때이른 불티...매출 3배 증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지난주 가을비가 내린 뒤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자 H&B숍의 방한용품 매출이 급증했다.
올리브영은 추위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12일부터 15일까지 나흘간 방한용품 제품의 매출이 전주 동기간(10/5~8) 대비 120% 증가했다고 16일 밝혔다.
가장 눈에 띄는 품목은 스타킹으로 1주일 사이 매출이 4배 뛰었으며, 핫팩 역시 매출이 3배 증가했다. 이와 함께 울 양말, 따뜻한 차(茶) 등 추위를 막을 수 있는 품목들도 인기를 끌었다.
또한 아직 겨울 전이기 때문에 살색 스타킹, 발열 나시티(Heat Sleeveless) 등 옷 맵시는 살리면서 몸을 따뜻하게 보온해주는 히든 패션(Hidden Fashion)용품이 인기를 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연휴 후유증과 갑작스러운 한파로 비타민C나 면역, 항산화 관련 건강기능식품의 매출도 함께 증가했다.
올리브영 관계자는 "전국적으로 가을비가 내린 뒤 갑작스럽게 기온이 뚝 떨어지며 방한용품을 준비하는 고객들이 많아져 매출이 오른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며 "특히 갑작스러운 추위를 대비해 지난 11일부터 스타킹 등 고객 니즈가 많은 제품들을 계산대 인근에 전면 배치한 전략이 유효했던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혁신형제약 기등재 약가인하 유예 만지작...막판 조율 촉각
- 2CSO 영업소 소재지 입증 의무화 추진…리베이트 근절 목표
- 3품절약 성분명 처방 의무화법 법안 심사 개시...여당 속도전
- 4GMP 취소 처분 완화 예고에도 동일 위반 중복 처벌은 여전
- 5약사-한약사 교차고용 금지법안 복지부 또 "신중 검토"
- 6대웅바이오, 10년새 매출·영업익 4배↑…쑥쑥 크는 완제약
- 7세계 최초 허가 줄기세포치료제 효능·효과 변경
- 8성분명처방 입법 논의 시작되자 의사단체 장외투쟁 예고
- 9담즙성 담관염 신약 '리브델지', 국내 상용화 예고
- 10[기자의 눈] 질환보다 약이 먼저 알려지는 시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