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증진개발원장 비서실 직원 평균 3개월 마다 교체
- 이혜경
- 2017-10-16 10:46:2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남인순 의원, 각종 의혹 난무 지적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정기혜 한국건강증진개발원 원장이 잦은 비서 교체로 구설수에 올랐다.
16일 더불어민주당 남인순 의원이 한국건강증진개발원으로부터 제출 받은 '원장실 비서 교체내역'에 따르면, 정기혜 원장 취임 이후 현재까지 약 1년 6개월 동안 총 6명의 비서를 교체한 것으로 확인됐다.

한국건강증진개발원장실 비서는 1명으로, 정기혜 원장의 경우 1년 6개월의 짧은 재직기간 동안 상당히 많은 비서를 교체했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남인순 의원은 "정기혜 원장의 경우 비서진의 교체가 비상식적으로 많으면서 갑질 논란 등 각종 의혹이 난무하고 있다"며 "잦은 교체에 특별한 이유가 있는지에 대해 명확한 입장을 밝힐 것"을 주문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네릭 약가 산정률 45%…제약 "최악 면했지만 타격 불가피"
- 2의협 "대체조제 시 환자에 즉시 고지"…복지부 "긍정 검토"
- 3제네릭 약가 단계적 인하...비혁신형 29년 45% 도달
- 4롤지·투약병 사재기…주문량 폭증에 수량 제한까지
- 5유한양행, 렉라자 로열티 재투자…레시게르셉트 2상 가속
- 6'카나브' 약가인하 왜 적법하다 판결했나…핵심은 동일제제
- 7약가인하 전 1개월 리드타임 도입…약국 행정 부담 줄인다
- 8의약품 유통업계 원로들도 대웅 ‘거점도매’ 강력 반발
- 9"함께 하는 미래"...전국 약사&분회 우수 콘텐츠 공모전
- 10제약업계 "약가 개편, 막대한 피해 우려…산업 영향 분석 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