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장병원 단순가담 의료인 감면제도 검토"
- 최은택·이혜경
- 2017-10-24 10:51:0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성상철 이사장, 인재근 의원 질의에 답변...리니언시제도 활용
- PR
- 일본 주요 대학교 약학부 한국인 특별 전형 입시 신(편)입학
- 자세히보기

성 이사장은 24일 건보공단 국정감사에서 인재근 의원의 지적에 이 같이 답했다.
인 의원은 이날 사무장병원만 척결해도 수조원의 건강보험 재정을 줄일 수 있다면서 사무장의 접근방식과 행태를 널리 알려 감언이설에 속는 의료인이 없게 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성 이사장은 "사무장병원은 갈수록 지능화되고 있고 부당금액도 늘고 있다"며 "현재 별도 조직을 구성해 관리를 강화하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소위 사무장의 감언이설에 솔깃해서 단순 가담한 의료인에 대해서는 리니언시제도와 같이 환수액을 감면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한달 5000원이면 싼 줄 알았는데"…약국 제품과 비교해보니
- 2코스닥 퇴출 규정 현실화…바이오헬스 8곳 '경고등'
- 3먼디파마 수장 교체...노바티스 출신 조연진 전무 내정
- 4거리로 번진 잠실역 약국 논란…송파 약사들 "공공성 훼손"
- 5이름만 바꾼 '택갈이 약' 수천 개…무색한 '1+3 생동'
- 6마운자로 12.5·15mg 입고 동시 품절…판매가 책정 고심
- 7텔미누보 독점시장 종료…피타바스타틴 ODT 첫 선
- 8한미 법카 의혹 제보자 "신동국과 무관…팩트부터 따져야"
- 9파마리서치, 미용서 검증한 PN·DOT…치료 영역으로 확장
- 108개뿐인 인도메타신 외용제…제2의 '반테린' 쏟아지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