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타이페이 약사들, 대만서 38년 우정 확인
- 강신국
- 2017-10-30 11:24:3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서울시약, 대북시약사공회 방문···양국 약사직능 발전 다짐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서울시약사회가 대만 대북시약사공회와 지난 1979년부터 이어온 38년간의 우정을 서로 확인하는 자리를 가졌다.
서울시약사회(회장 김종환)는 지난 26~29일 3박4일 일정으로 대만 대북시약사공회를 방문해 변치 않는 소통과 협력의 시간을 이어갔다.
올해는 대북시약사공회 황금순 이사장이 지난 8월 공식 취임한 이후 첫 방문으로 대만 국회의원, 대북시의원 등이 참석하면서 어느 때보다 큰 환대를 받았다.


첫날 방문단 환영회에서 김종환 회장은 “두 약사회가 약사직능의 밝은 미래를 위해 앞으로도 협력관계가 지속되기를 기대한다”며 “38년간 이어온 우의와 사랑을 더욱 발전시켜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북시약사공회 황금순 이사장은 “서울시약사회로부터 많은 노하우와 도움을 받고 있다”며 “전문적인 지식과 실무경험 등을 서로 공유하면서 양국의 약사들이 견실한 미래를 만들어가겠다“고 화답했다.
이어 서울시약사회 방문단은 대만시 드러스토어형 약국도 견학했다. 한편, 서울시약사회와 대북시약사회공회는 1979년 11월 8일 자매결연을 맺어 지금까지 38년간 양국의 약사직능의 발전을 위해 상호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약국서 카드 쓰면 명세서엔 PG사?…의아한 우회결제
- 2'창고형' 메가팩토리, 3호점 개설되나…2호점 양수도설 확산
- 35월 황금연휴 의약품 수급 '빨간불'…"약국 주문 서둘러야"
- 4창고형약국 가격공세 의약품 공구로 막는다...분회의 실험
- 5창고형약국 규제법, 법안소위 심사대…표시·광고 규제 임박
- 6경구용 항응고제, 제네릭 침투 가속…자렐토 시장 절반 잠식
- 7차바이오, 한달새 2500억 자회사 지분 매각…포트폴리오 재편
- 8표제기 신설 '브롬헥신염산염' 함유 복합 감기약 증가세
- 9신희일 인투씨엔에스 CPO "동물병원 EMR 서비스 AI 확장"
- 10유전자치료제 전선 확대…난청까지 적용 범위 확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