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마퇴, 시교육청과 하굣길 마약 예방 캠페인
- 강혜경
- 2025-10-28 10:37:0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하교 시간대 학생들 대상으로 마약 유해성·중독 위험성 알려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대전지부(지부장 김연옥)가 시교육청과 하굣길 마약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김연옥 지부장은 "청소년기에 형성된 가치관은 평생의 건강과 직결된다"며 "앞으로도 지역 교육기관과 협력해 학생들이 안전하고 건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예방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이어 "마약으로부터 회복이 어렵거나 도움이 필요한 경우 대전 함께한걸음센터(042-710-3752)이나 24시간 전문 상담원이 상시 대기중인 용기한걸음센터(1342)로 연락하면 상담을 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팩토리 약국 명칭 최소 200곳 영향권…혼란 불가피
- 2비대면진료 시행령 입법예고…처방일수·지역 제한은 미확정
- 312월 시행인데 공공은 2028년…민간 플랫폼 가입 딜레마
- 4파드셉·리브리반트 등 항암제 등재 앞두고 급여기준 신설
- 5약사회, 청와대 앞 릴레이집회 마무리…29일부터 국회 앞 투쟁
- 6100억 돌파 SGLT2+TZD '트루버디' 제네릭 개발 착수
- 7대웅·이노엔·온코닉, P-CAB 글로벌 확대…3사3색 전략
- 8동국제약 유레스코, 두타스테리드·타다라필 복합제 시장 1위
- 9대봉엘에스 계열 피엔케이, 자본잠식 자회사 대여금 14억 육박
- 10약사회, 강청희 건보공단 이사장 만나 약계 6대 현안 건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