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주의 유린" 피킷시위...종감 시작부터 삐걱
- 최은택
- 2017-10-31 10:20:0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기동민 의원 "푯말 내리고 사과부터 하라"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에 대해 더불어민주당 기동민 의원 "국정감사를 보이콧하고 복귀했으면 국민들에게 사과부터 하는 게 맞다. 그런데 보건복지위와 상관없는 방송장악 운운하는 푯말까지 걸어놓고 감사에 임하는 건 문제가 있다"고 비난했다.
정의당 윤소하 의원도 "국정감사에 앞서서 자유한국당 의원들의 사과를 받아야 한다"고 양승조 위원장에게 주문했다.
이에 대해 자유한국당 김승희 의원은 "국정감사가 국민이 원하는 방향으로 가지 못하는 건 심히 유감스럽다. 방송은 민주주의 기본이고 국민들이 세상을 바라보는 창"이라며 "원인을 제공한 민주당이 사과하라고 훈계하는 건 도리가 아니다"고 맞섰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위탁 제네릭 약가 21% 떨어진다…최고가도 인하 장치 가동
- 2올해부터 주성분 제조업체 평가 지침 어기면 행정처분
- 3사노피-한독 결별…주사제 파트너로 휴온스 선택한 배경은
- 4"깎는 정책 많고 우대는 0"…제약 '적극성 띤 약가우대' 촉구
- 5의협 "대체조제 시 환자에 즉시 고지"…복지부 "긍정 검토"
- 6세차장에 폐타이어 수집까지…제약바이오, 이종사업 진출 러시
- 7"효능 그대로" 일반약 연상 화장품, 논란 커지자 시정 조치
- 8제네릭 약가 산정률 45%…제약 "최악 면했지만 타격 불가피"
- 9복지부 "약가 개편안, 제약사 R&D 캐시카우에 역점"
- 10기등재 인하 특례 예외 철회...매출 급락 대신 계단식 하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