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약개발지원센터, 바이오엑설런스 행사 개최
- 이혜경
- 2017-11-01 17:21:3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바이오의약품 공학·분석 등 주제로 진행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사장 선경) 신약개발지원센터와 충청북도가 공동으로 '2017 오송 바이오엑설런스 & 바이오심포지엄'를 26~27일 이틀간 열었다.
1일차에는 바이오의약품 공학이라는 주제로 단백질 공학 분야 세계적인 권위자인 미국국립보건원(NIH) 수석연구원(senior investigator) 출신의 디미터 디미트로프 박사(Dimiter S. Dimitrov, Ph.D.)가 기조연자로 발표가 있었다.
행사 2일차에는 바이오의약품 분석을 주제로 세계적인 생명공학 기업인 제넨텍社의 임한조 박사가 기조연자로 발표하는 등 이틀간 국내외 석학 및 전문가 23명이 바이오의약품 공학과 분석에 대한 최신 기술동향과 규제, 개발사례 발표했다.
충청북도가 주최한 기업 간 기술거래 파트너링 및 기업 소개를 위한 인터비즈, 신생 바이오벤처기업 투자설명회, 전국 바이오기업 취업설명회인 'Bio&Pharm Concert'도 함께 개최했다.
차기원 신약센터장 직무대행은 "충청북도와의 공동 개최를 통해 행사의 규모와 내용면에 훨씬 내실을 기할 수 있었으며, 산& 8901;학& 8901;연& 8901;관의 전문가들이 한 자리에 모여 논의할 수 있는 교류의 장이 되었다는 점에서 뜻깊은 행사였다"며 "바이오엑설런스가 명실 공히 대한민국의 주요 바이오 행사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 CEO 45% "사업 전망 부정적"...약가개편 걸림돌
- 2개미들, 바이오 4.7조 순매수…삼성에피스·알테오젠 집중
- 3닥터나우 도매금지법, 국회 처리 진퇴양난…원안 유지될까
- 4씨투스 후발주자에 경쟁 과열...한국프라임, 급여 진입
- 5셀트리온, 4조 매출 안착…합병 후 수익성 정상화
- 6약국 혈액순환제 선택기준, 답은 '고객의 말'에 있다
- 7바이오시밀러 심사 속도…식약처, 허가 전담부서 신설
- 8[기자의 눈] 예측불허 약국 환경, 미래 먹거리 필요하다
- 9GIFT 지정된 PBC 새로운 치료제 '셀라델파'
- 10JW중외제약, 이상지질혈증 치료제 ‘리바로페노’ 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