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약 "편의점약 확대 저지에 대약·약국 동참을"
- 강신국
- 2017-11-13 15:56:1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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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일 365 심야약국 활성화 세미나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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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약사회는 최근 11월 정기 상임이사·분회장 연석회의를 열고 약사회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회의에서 안전상비약 품목 확대와 관련해 품목 확대 저지를 위한 대한약사회의 노력이 부족하다는 주장과 품목확대 저지가 비단 집행부의 노력만으로 해결될 문제가 아니라 일선 약국에서도 병원 운영시간에만 약국을 운영하지 말고 시민편의를 위해 오픈시간을 늘리고, 약국부작용 보고에도 적극 참여하는 등 약사 본연의 업무에 충실히 임한다면 해결될 수 있는 문제라는 의견이 제기됐다.
아울러 시약사회는 지난 2013년 8월부터 시행해온 대구시 심야 365약국 활성화를 위한 세미나를 오는 23일 11시 회관 2층 강당에서 열기로 했다.
세미나에는 CBS 이규현 보도국장, 박재일 영남일보 부국장, 엄태순 대구시보건건강과 약무팀장, 조용일 대구시약사회 부회장, 정일영 동구분회장(동구 365약국 대표약사), 박재근 심야약국 대표약사가 참여한다.
또한 시약사회는 오는 17일 2017년도 분회연수교육 2시간을 이수하지 못한 회원들을 위해 약사회관 2층 강당에서 최종연수교육을 개최한다.
시약사회는 이어 2017년도 최종이사회 및 2018년도 대의원총회, 분회 총회 일정도 확정하고 내년 2월 3일 2017년도 최종이사회를, 2월 24일 대의원총회를 개최하기로 했다.
2018년도 분회총회 일정은 ▲중구 1월 17일 ▲동구 1월 24일 ▲서구 1월 14일 ▲남구 1월 19일 ▲북구 1월 20일 ▲수성구 1월 18일 ▲달서구 1월 7일 ▲달성군 1월 26일이다.
회의에 앞서 이한길 회장은 "10월에는 큰 행사를 두 가지나 치렀다. 특히 광주-대전시약과 함께 하는 3개 지부 친교행사는 임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가 없었다면 성공적인 행사가 어려웠을 것"이라며 임원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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