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약, 어려운 이웃에 사랑의 손길 전해
- 강신국
- 2017-11-19 21:48:4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지역 복지단체에 의약품·생필품 등 기탁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시약사회는 이날 여성쉼터 2곳, 다문화가정 여성쉼터, 청소년쉼터 2곳, 이주노동자쉼터, 지역아동센터 5곳 등에 의약품과 생필품, 의류 등을 전달했다.
외국인근로자들의 쉼터인 지구인의 정류장과 다문화여성쉼터, 여학생쉼터, 남학생쉼터에는 의약품을, 여성쉼터 등에는 상비약과 약사들이 모아준 재활용옷과 생필품을 기증했다.
시약사회는 지난 2007년부터 10여년째 안산시 사동에 위치한 빈센트의원에서 매주 일요일 무료투약봉사를 해오고 있고 소외계층과 다문화 가정 및 아동센터와 여성쉼터 등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의약품, 물품지원 등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의약품 전달식에는 각 단체 대표들과 김희식 회장, 이복순 부회장, 박복자 부회장, 안산희망재단 오현주 사무국장이 함께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 지원…제약바이오 '파격 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변형된 주치의제"…의협, 일차의료 시범사업 중단 촉구
- 4뇌 MRI의 역설…검사 23% 줄어도 질환 발견건수는 그대로
- 5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6"신약 이름도 전략 자산…상표·허가·안전성까지 검증"
- 7정우신약, 회생절차 개시…재무 정상화 착수
- 8같은 마포인데 이렇게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9[기자의 눈] 보건의료 입법, 여야·직능 이익 쏠림 없어야
- 102세대 BTK억제제 '브루킨사', CLL 전연령 급여 노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