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장관, 일련번호 현장점검…"정책에 현실 감안"
- 이혜경
- 2017-11-20 18:10:0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김포 동원아이팜·서울 신창약품 물류창고 방문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박능후 보건복지부장관이 일련번호 도매현장 점검을 나서겠다는 약속을 지켰다. 그리고 앞으로 일련번호 정책 시행 과정에서 현실에 맞는 정책 방안을 찾겠다는 새로운 약속도 했다.

이날 박 장관은 직접 현장에서 근무하고 있는 직원들에게 "묶음번호가 제대로 안된 의약품은 무엇이냐", "제약회사의 바코드 표준화가 이뤄지지 않고 있느냐"고 물으면서, 묶음번호 및 바코드 표준화에 의지를 드러냈다.
신창약품을 둘러 본 후 박 장관은 "투명한 유통과정을 파악하자는(일련번호) 정책 목표가 있으니, 달성하되 현실을 감안하겠다"며 "적은 비용으로 (일련번호를) 손쉽게 할 수 있는 방안을 찾겠다"고 했다.

관련기사
-
박능후 장관, 약속대로 도매 일련번호 현장 간다
2017-11-17 12:15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업계 "제네릭 약가, 데이터로 얘기하자"…정부 응답할까
- 2"10년 운영 약국 권리금 7억 날려"…약사 패소 이유는
- 3이양구 전 회장 "동성제약 인수, 지분가치 4분의 1 토막난다"
- 4아로나민골드 3종 라인업 공개…약사 300명 열공
- 5제한적 성분명 처방 오늘 법안 심사…정부·의협 반대 변수로
- 6가슴쓰림·위산역류·소화불량 해결사 개비스콘
- 7국전약품, 사명서 '약품' 뗀다…반도체 등 사업다각화 포석
- 8저수익·규제 강화·재평가 '삼중고'…안연고 연쇄 공급난
- 9의-약, 품절약 성분명 처방 입법 전쟁...의사들은 궐기대회
- 10정부, 품절약 위원회 신설법 사실상 반대…"유사기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