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트로타이드 등 내달부터 난임약제 추가 건보적용
- 김정주
- 2017-11-23 18:10:1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 '약제급여목록 및 급여 상한금액표' 고시개정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내달부터 난임시술에 사용되는 조기배란억제제 머크의 세트로타이드주(세트로렐릭스)와 한국MSD 오가루트란주(가니렐릭스)가 건강보험 급여목록에 등재된다.
보건복지부는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약제 급여 목록 및 급여 상한금액표'를 오늘(23일) 개정했다.

이로써 조기배란억제제는 총 5개 성분이 건보적용이 된다. 현재 건보적용 중인 성분과 대표약제는 졸라덱스데포주(고세렐린), 데카펩틸주(트립토렐린), 루크린주(루프롤라이드)으로, 이들 약제는 지난 10월부터 시행된 난임치료시술 건보적용에 따라 등재됐다.
보건복지부는 앞으로도 난임 시술과 관련된 약제의 건강보험 적용에 대한 의견 수렴과 함께, 의학적 안정성·유효성 등에 대한 전문가 검토를 거쳐 필요한 부분은 지속적으로 건강보험을 적용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이행명 명인제약 회장, 두 딸·재단에 106만주 증여
- 2"약사가 직접 찾아간다"…화성시약, 통합돌봄 사업 본격 시행
- 3강서구약, 창고형 약국 개설 앞두고 제약사 간담회
- 4유한양행, 식목일 맞아 노을공원 숲 가꾸기 봉사
- 5안양시, '퇴원에서 복약까지' 의료·약료 통합돌봄 체계 가동
- 6경기도약, 마약류 중독예방 강사 역량 강화 나서
- 7중랑구약, 임원 워크숍...자문위원들도 참여
- 8원료약 업체, 실적 동반 악화…약가개편·고환율에 생존 기로
- 9약국 찾은 정은경 장관에 "20일 뒤 약포지 재고 바닥" 호소
- 10삼성메디슨, 매출 6천억 시대 개막…매출 88% 해외서 벌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