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봉윤 위원장, 안전상비약 회의장서 자해 시도
- 강신국
- 2017-12-04 09:31:0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 상비약 품목조정 표결처리 시도에 강력 반발...일단 회의는 종료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강봉윤 위원장은 4일 심평원 서울사무소 회의장에서 복지부가 안전상비약 품목 조정을 위해 위원회 표결처리를 시도하자 이에 반발하며 와이셔츠를 풀어헤치고 소형칼로 자해를 시도했고 위원들이 말리는 등 한 때 회의장이 아수라장이 됐다.
강 위원장은 회의를 마친 후 "일단 표결처리 강행을 저지하기 위해 강경 수단을 썼다"며 "오늘 회의에서 아무런 결정도 내지 못했다. 오늘 중으로 공식 회견을 하겠다"고 말한 뒤 회의장을 빠져나갔다.
강신국(ksk@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비대면 처방은 정산 불가"…제약사들 CSO 수수료 빗장
- 2'아젤리아' 돌풍에 제네릭 봇물…약국은 판매가 책정 고심
- 3처방과 다른약 조제했는데 '무죄'…오조제 어디까지 처벌받나
- 4다국적사 전유물이었던 '공격적 특허 방어', 국내사로 확산
- 5알보젠, '유로박솜' 인수 마무리…비뇨기 포트폴리오 강화
- 6이연제약, 무이자 210억 조달…충주공장 사업 확대 탄력
- 7약사회 비대위, 상비약 확대 대응 강화…플랫폼 제보 채널도
- 8상폐 벼랑 끝 바이오 '숨통'…시총 미달 퇴출 불씨 여전
- 9삼오제약 복스조고, 처방병원 4곳→15곳…매출 300억 기대
- 10세포치료제 매출 99% 쏠린 지씨셀…19년 만에 후속제품 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