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영진 식약처장, 2018 동계올림픽 대비 평창 방문
- 김정주
- 2017-12-19 11:30:2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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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공개최 기원, 식음료 안전관리 준비사항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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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 류영진 처장은 오는 20일 2018 평창동계올림픽과 패럴림픽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하기 위해 조직위원회(식음료부)와 선수촌식당, 경기장 내 식품 취급 시설을 차례로 방문해 식음료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한다.
이번 방문은 내년 2월 9일부터 25일까지 열릴 평창동계올림픽과 3월 9일부터 18일까지 개최될 패럴림픽대회 식음료 안전관리 진행상황 등을 점검하고, 대회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식중독 등 식품안전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방문은 류 처장을 비롯해 윤형주 식품안전정책국장, 김관성 서울지방식약청장, 이희범 조직위원장과 대회 식음료 관계자 등이 나선다.
주요 점검 내용은 ▲조직위원회의 원료부터 배식까지 전 과정 식음료 안전관리 ▲식음료 검식관·식중독 신속검사원 운영 및 식중독 신속검사 차량 배치 현황 ▲선수촌식당 및 경기장 내 식품취급 시설 안전관리 ▲대회시설 조리종사자 및 위생책임자 위생교육 ▲식중독 등 식품안전사고 검정·역학조사 및 신속대응 체계구축 등이다.
류 처장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패럴림픽대회의 성공은 안전한 먹을거리 제공으로부터 시작된다"며 "식음료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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