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바이오, 여성가족부 '가족친화우수기업' 인증
- 김민건
- 2017-12-19 14:02:0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일과 삶의 균형 추구하는 제도 발굴하고 적용한 성과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동구바이오제약(대표 조용준)은 19일 여성가족부 실시 '2017년 가족친화우수기업'으로 선정됐으며 직장과 가정의 균형을 위한 다양한 제도들을 발굴·적용해 온 결과다고 밝혔다.
동구바이오는 "일과 삶의 균형을 추구하는 기업문화가 정부의 인증을 받았다"며 인증 소감을 전했다. 여성가족부 가족친화우수기업은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에 대해 심사를 통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지난 11월 동구바이오는 비전2020을 발표하며 업무를 통한 성장과 행복한 직장생활 추구에 대한 동기를 부여하고, 기업과 직원이 같이 성장하는 새로운 인사체계 고도화 방안을 제시했다.
▲가족 종합건강검진 진행 ▲직원 체력단련 비용 지원 ▲여가생활을 위한 동호회 지원 ▲자녀 대학교 학자금 지원 ▲선택적 복리후생 ▲근무복장 완전 자율화 ▲결혼 기념일·부모님 환갑 선물 ▲패밀리 데이(매주 금요일) 등 직원과 가족을 대상으로 한 복지 패키지도 시행하고 있다.
동구바이오는 "모유 수유실과 여직원 전용 휴게실 설치, 보건휴가 장려 등 여직원 근무여건 향상을 위해서도 노력하고 있으며. 전체 직원 중 적지 않은 여직원 비율(40.7%)과 평균연령(36세) 등을 고려한 조치다"고 설명했다.
직원 입장에서 '일과 삶의 균형'을 최적화 할 때 성과가 극대화 된다는 동구바이오는 "이를 통해 우수 인력 채용과 유지가 가능하고, 가족친화 우수기업 선정을 기반으로 다소 경직된 제약업계에 자유롭고 창의적인 조직문화를 전파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약사법'도 손본다…조제 전담약국 방지 초점
- 284%·51% 프리미엄…한미 대주주 갈등에 치솟는 주식 가치
- 3크레소티 처방 자동인식 서비스 해킹…개인정보 일부 유출
- 4가짜 처방전으로 향정약 유통 …강남 의-약사 카르텔 적발
- 5해킹 피해 크레소티 "질병코드 등 의료 민감정보 침해 안돼"
- 6부광, 자회사 역할 분담…R&D-콘테라, 생산-유니온 체제 구축
- 7냉담한 주가와 실적 부진…메디포스트, 해외서 돌파구 모색
- 8법원 "가중평균가 아닌 상한가 착오 입력, 부당청구 아냐"
- 9혈액투석의 시작 '투석혈관로', 생성부터 치료 연속 관리 중요
- 10희귀약 '테카투스주·이아날루맙' 신속심사 대상 지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