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공무원에 뇌물공여 의혹 길병원 압수수색
- 최은택
- 2017-12-19 14:48:4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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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인 재무부서 등 타깃...복지부 관계자 피의조사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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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보건복지부 공무원에게 뇌물을 공여한 혐의로 가천대 길병원에 대한 압수수색에 나섰다고 일간신문들이 일제히 보도했다.
19일 연합뉴스 등 일간신문들에 따르면 경찰청 특수수사과는 이날 길병원에 수사관을 보내 재무부서 등을 압수수색했다. 법인자금으로 보건복지부 고위 공무원 등에게 뇌물을 줬다는 혐의로 착수된 수사다.
이와 관련 경찰 측은 뇌물수수 의심을 받고 있는 공무원들에 대해서도 피의자 조사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이들 신문은 보도했다.
한편 이 같은 소식이 알려지면서 보건복지부는 긴장감에 휩싸였는데, 피의자로 몇몇 직원들의 이름이 회자되고 있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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