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의협, 의-정 실무협의 개시 공식 선언
- 최은택
- 2017-12-19 22:15:0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상호 신뢰회복 전기 마련 계기되길"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는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대책 관련 의료계와 실무협의체 논의를 19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실무협의체 논의에는 의협 비대위는 조원일 부위원장 등 6명, 복지부는 이기일 보건의료정책관 등 5명이 참석했다.
주로 실무협의체 운영 방향에 대해 의견이 오갔으며 그 결과, 상호 협의체 구성원을 정해 구체성을 갖고 속도감 있게 논의하기로 했다.
또 이번에 발생한 이대목동병원 신생아 사망 사건이 시사하듯이 환자 안전은 국민 전체가 공유하는 가치인 만큼, 의료계와 정부는 환자 안전·건강을 최우선으로 건보 보장성 강화대책 논의를 진행해나가기로 했다.
실무협의체 차기 회의는 다음주 중 있을 예정이다.
복지부 관계자는 “실무협의체를 통해 의료계와 정부 간 상호 요구사항을 공유하고, 진정성을 바탕으로 조정해나가겠다”면서 “이번 실무협의체가 상호 신뢰 회복의 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약사법'도 손본다…조제 전담약국 방지 초점
- 284%·51% 프리미엄…한미 대주주 갈등에 치솟는 주식 가치
- 3크레소티 처방 자동인식 서비스 해킹…개인정보 일부 유출
- 4가짜 처방전으로 향정약 유통 …강남 의-약사 카르텔 적발
- 5종근당, 연구개발 전문 자회사 '뉴라테온' 설립
- 6해킹 피해 크레소티 "질병코드 등 의료 민감정보 침해 안돼"
- 7부광, 자회사 역할 분담…R&D-콘테라, 생산-유니온 체제 구축
- 8냉담한 주가와 실적 부진…메디포스트, 해외서 돌파구 모색
- 9법원 "가중평균가 아닌 상한가 착오 입력, 부당청구 아냐"
- 10혈액투석의 시작 '투석혈관로', 생성부터 치료 연속 관리 중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