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보공단, 미혼모 취업·학습 프로그램 지원
- 이혜경
- 2017-12-20 10: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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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보험 희망풍선 기증 전국 6개소 선정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사회적 소외계층인 미혼모의 학습 및 취업프로그램 등을 지원하는 미혼모 자립기반 조성 사업 건강보험 희망풍선 기증식을 지난 6일 광주 편한집을 시작으로 18일 부산 사랑샘까지 전국 총 6개소에서 진행했다고 밝혔다.
공단 임직원의 기부금으로 지원되는 건강보험 희망풍선은 2016년 강원도 춘천시 요셉의 집(1호점) 7명 지원대상 전원이 자격증을 취득하며 지원사업을 성공적으로 종료했으며, 2017년은 광주, 대전, 경인, 서울, 부산, 대구 총 6개 시설이 선정돼 54세대의 미혼모가 프로그램에 참여할 예정이다.
건보공단 관계자는 "미혼모 자녀의 성장과정을 담은 앨범 제작으로 모자에게 뜻깊은 추억을 전달하고, 미혼모 자립 지원 등을 통해 희망을 잃지 않고 살아가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할 계획"이라고 했다.
건강보험 희망풍선은 미혼모의 다양한 교육 수강, 폭넓은 직업 선택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자립준비 교육비 지원, 자녀와의 성장앨범 제작비 지원 등 사전조사를 통한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사회공헌 프로젝트로 미혼모가족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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