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제약, 프로바이오틱스 제품 싱가포르에 수출
- 이탁순
- 2017-12-21 10:06:0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초도물량 10만불 규모 선적 완료...동남아 전역으로 수출 확대 계획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대원제약은 싱가포르 수출을 위해 초도물량으로 10만불 가량의 프로바이오틱스 완제품을 생산해 20일 선적을 완료했다.
이번에 수출하는 제품인 'LACTUS PRO'는 수출 전용 브랜드로 인체적용시험 등을 통해 검증된 D-IBS (설사형과민성대장증후군)에 특화된 균주인 Bifidobacterium lactis (비피도박테리움 락티스)와 Lactobacillus acidophilus (락토바실러스 아시도필루스)를 제품에 적용했다.
지난달 프로바이오틱스 신제품인 '장대원'을 론칭하면서 국내 건강기능식품 시장에 진출한 대원제약은 이번에는 싱가포르에도 현지 시장에 맞는 신제품을 내놓으면서 해외 수출에도 첫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대원제약은 싱가포르 내 전문의약품과 일반의약품의 독보적인 시장지위를 가지고 있는 파트너사를 통해 싱가포르 크리닉(Clinic) 및 가디언, 왓슨스 등 드러그스토어(Drug store)를 통해 해당 제품을 판매 유통할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의료선진국인 싱가포르에 건강기능식품의 첫 수출이 개시된 만큼, 이를 기반으로 동남아시아 전역 및 그 외 지역까지도 판로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며 제품라인업도 추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위탁 제네릭 약가 21% 떨어진다…최고가도 인하 장치 가동
- 2제네릭 약가 산정률 45%…제약 "최악 면했지만 타격 불가피"
- 3사노피-한독 결별…주사제 파트너로 휴온스 선택한 배경은
- 4올해부터 주성분 제조업체 평가 지침 어기면 행정처분
- 5의협 "대체조제 시 환자에 즉시 고지"…복지부 "긍정 검토"
- 6"깎는 정책 많고 우대는 0"…제약 '적극성 띤 약가우대' 촉구
- 7제네릭 약가 단계적 인하...비혁신형 29년 45% 도달
- 8롤지·투약병 사재기…주문량 폭증에 수량 제한까지
- 9세차장에 폐타이어 수집까지…제약바이오, 이종사업 진출 러시
- 10"효능 그대로" 일반약 연상 화장품, 논란 커지자 시정 조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