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약, 한양대 약대생 실무실습 준비 박차
- 강신국
- 2017-12-21 22: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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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에는 2018년 실무실습을 수행하게 되는 안산시 약국 15곳 가운데 8곳의 대표약사들과 한양대 약대생 31명 전원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한덕희 약사의 '약국과 약사'에 대한 강의와 안산시약사회 연수교육단장을 맡고 있는 최재윤 박사의 '약국 실무실습의 교육목표와 유의사항'에 대한 강의가 마련됐다.
김희식 회장은 “환자와 고객을 돕고 의약품의 효과를 잘 나타나게 하는 약사의 역할을 항상 생각하면서 진지하게 교육에 임해달라"고 당부했다.
한양대 약대 최경식 교수는 "양질의 약사인력 배출을 위한 안산시약사회의 인식과 노고에 감사하다"며 "다양한 형태의 약국에서 직접 경험의 경력을 쌓는 기회로 만들어달라"고 말했다.
최재윤 연수교육단장은 “약국이라는 크지 않은 공간에 약사와 학생들이 함께 하면서 교육을 진행하는 데에 있어서는 예의와 배려의 마음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환자의 건강을 다루는 곳이니 만큼 가장 안전한 투약이 될 수 있도록 유의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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