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고객, 약국 건강제품 소비늘면 불황이 온다
- 강신국
- 2017-12-22 12:14:5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과기부-신한카드, 빅데이터 기반 경기동향 예측 시스템 구축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40대 소비자가 약국에서 건강제품에 대한 소비가 늘어나면 경기 불황의 사전징후라는 분석이 나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는 2017년 빅데이터 플래그십 프로젝트를 통해 ‘신용카드 빅데이터 기반 경기동향 예측 시스템’을 신한카드와 함께 구축했다고 22일 밝혔다. 한국은행은 경기 동향을 사전에 예측하기 위해 매월 약 2200가구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 소비자심리지수를 공표하고 있다. 다만 설문조사 기반이다 보니 조사에 시간이 걸리고 소비자의 주관적 판단에 의존하기 때문에 이를 보완할 수 있는 정량적이고 과학적인 선행지표의 개발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메가타운약국, 연내 20곳 확장 예고…전국 네트워크화 시동
- 2약국+H&B+의료기관+카페…콘셉트 달라진 창고형약국
- 3[현장] "의·약사님 설명에 속이 다 시원해요"…통합돌봄의 힘
- 4'똑닥' 신화 이재현의 승부수…치주질환신약 품목허가 획득
- 5실속있는 무차별 진입…신생 보툴리눔 기업들 매출 껑충
- 6"중동전쟁에 의약품 공급 비상" 외신 보도에 약국 화들짝
- 7올해 글로벌 비만·당뇨 거래 32조…3개월만에 작년 기록 초과
- 8신규 공보의 250명→92명 쇼크…정부, 긴급 추경 투입
- 9동아제약 '리버만로라부스트액' 일부 품목 자진 회수
- 10약투본 "한약제제 부정 주장 근거 없다”…법원 판례로 반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