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익제약, 산자부 ICT융합 스마트공장 'A등급' 승인
- 김민건
- 2017-12-22 09:3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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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자부 최종기술위원회 심의결과 우수(A등급) 승인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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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익제약(대표 이세영·이충환·권영이)은 22일 산자부가 진행하는 2017년도 ICT융합 스마트공장 보급·확산 지원사업에서 최종기술위원회 심의 A등급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다.
스마트공장 구축사업은 정부의 최우선 과제 중 하나로 제조와 ICT가 융합된 4차 산업혁명 주역으로 중소기업을 육성하기 위한 것이다.
삼익은 정부의 일부 지원을 받아 협력기업 TASCO(대표 박영태)와 연계 MES(Manufacturing Execution System, 현장 자동화 및 공장운영)부문에서 스마트공장을 구축했다.
2017년 스마트공장 사업에 참여하며 민관합동 스마트공장 추진단 최종 기술위원회 현장 실사와 사업결과 보고서 심의 결과 지난 14일 우수(A등급) 기업으로 통보 받는 등 성과를 보였다. 우수등급(상위 10% 이내) 기업에게는 향후 고도화 스마트공장 구축을 위한 정부 지원 신청 시 가산점이 주어진다.
삼익제약은 "올해 부평공장의 대대적인 리노베이션과 신규 제조장비 및 포장라인 도입으로 내수는 물론 수출 확대와 경쟁력 제고를 위한 준비를 완료하였다"며 "2018년부터 생산성 향상, 에너지 절감, 제조 환경 안정성 제고 등 스마트 제조혁신을 이룰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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