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군약, '착한약국' 가입해 소외된 이웃 돕기
- 정혜진
- 2017-12-26 09:31:3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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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사회 임원 13명과 일반 회원 2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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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성군약사회(회장 이기동)는 지난 22일 달성군청에서 착한약국 가입식을 진행했다.
'착한약국'은 달성군(군수 김문오)이 주도해 진행, 홍보한 사업으로 달성군약사회 임원 13명과 일반 약사 2명 등이 참여해 15개 약국이 착한약국에 가입해 보다 적극적으로 이웃돕기에 나선다.
이기동 달성군약사회장은 "소외된 이웃들을 도울 수 있는 나눔에 동참하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 달성군약사회는 어려운 경제사정으로 위축된 이웃들이 따뜻한 정과 사랑을 느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설명했다.
김문오 달성군수는 "달성군약사회 회원분들의 마음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린다"며 "달성군도 주위의 소외된 이웃들이 환하게 웃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가입식에는 김문오 달성군수, 박용훈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서정길 달성복지재단이사장, 이기동 달성군약사회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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