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약, 노숙인 쉼터에 후원금 기탁
- 강신국
- 2018-01-02 11:0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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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약사위원회 주관...복지센터 신축기금으로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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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약사회 여약사위원회(부회장 강성희, 위원장 정호은)는 지난 29일 관내 노숙인 쉼터인 안나의집에 후원금을 전달했다.
후원금은 안나의 집에서 새롭게 짓고있는 노숙인 복지센터 신축기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안나의집은 이탈리아에서 온 김하종 신부가 후원자들을 모아 운영하고 있는 급식시설로 매일 500∼600여명의 노숙인들에게 무료급식을 제공하고 있으며, 시약사회는 지난 2006년부터 매월 일정액을 지원하고 있다..
행사에는 한동원 회장을 비롯해 강성희 부회장, 김혜옥 기획단장, 전성필 사무국장 등이 참석했다.
강신국(ksk@dailyphar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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