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젠, 펙사벡 특허 전세계 87건 등록…18건 진행중
- 이탁순
- 2018-01-08 09:23:5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전세계 41개국에서 최소 1건 이상 등록...최근 악의적 루머 적극 대처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신라젠(대표 문은상)은 항암바이러스 펙사벡이 특허협력조약(PCT)을 활용해 이미 전세계 41개국에서 87건의 특허 등록을 보유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지금도 8개국 18건의 특허 출원이 진행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국내외 등록된 주요 특허명(Title)은 'Methods and compositions for production of vaccinia', 'Oncolytic vaccinia virus cancer therapy', '종양 용해 백시니아 바이러스 병용 암 치료용법', 'GM-CSF를 발현하는 폭스바이러스를 사용한 전이성 및/또는 전신 파종성 암의 전신 치료법' 등이다.
펙사벡과 관련해 최소 1건 이상 특허 등록된 전세계 41개국 명단은 한국,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일본, 호주, 중국, 홍콩, 캐나다, 스위스, 사이프러스, 브라질, 오스트리아, 벨기에, 불가리아, 체코, 덴마크, 에스토니아, 스페인, 그리스, 헝가리, 크로아티아, 아일랜드, 아이슬란드, 이탈리아, 리투아니아, 핀란드, 룩셈부르크, 라트비아, 모나코, 네덜란드, 몰타, 노르웨이, 폴란드, 포르투갈, 루마니아, 스웨덴, 슬로바키아, 슬로베니아, 터키 등이다.
또한 추가 특허를 획득하기 위한 특허는 심사단계로 국내를 비롯해 미국, 중국, 스페인 등 해외 7개국에서 진행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특허 등록의 목적은 자사의 독창적인 기술에 대한 법적 보호를 획득함으로 제3자가 자사의 기술을 무단으로 사용하는 것을 막고자 하는 것이지 임상시험과 연관성은 전혀 없다"면서 "임상 전반에 관한 악의적인 루머에는 단호히 대처하겠다"고 강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비대면진료 '약사법'도 손본다…조제 전담약국 방지 초점
- 2트라우마로 현지조사 거부한 약사…법원 "업무정지 정당"
- 3크레소티 처방 자동인식 서비스 해킹…개인정보 일부 유출
- 484%·51% 프리미엄…한미 대주주 갈등에 치솟는 주식 가치
- 5가짜 처방전으로 향정약 유통 …강남 의-약사 카르텔 적발
- 6심평원, 비급여 전주기 관리...도수치료 풍선효과 모니터링
- 7종근당, 연구개발 전문 자회사 '뉴라테온' 설립
- 8부광, 자회사 역할 분담…R&D-콘테라, 생산-유니온 체제 구축
- 9해킹 피해 크레소티 "질병코드 등 의료 민감정보 침해 안돼"
- 10듀오락, 빠니보틀 모델 발탁…'듀오락 스탑' 한정판 출시





